🙌4월 한 달 ‘지지챌’을 하면서, 처음엔 “이 정도야 뭐” 했는데
하면 할수록 생각보다 진심이 되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~
채식, 잔반 줄이기, 텀블러, 대중교통, 계단 이용까지는 기존에 이미 생활습관이 되어 있어
자연스럽게 이어진 반면 ,
일회용품 줄이기는 끝까지 만만치 않은 미션이었습니다;;😅
그 덕분에 내가 얼마나 ‘편리함’을 당연하게 쓰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고,
작은 불편이 오히려 지구에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.
한 달이 끝난 지금,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“이 정도면 지구랑 조금 친해진 거 아닌가?”
싶은 뿌듯함이 남습니다~^^👍
앞으로도 무리하지 않되,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yo!!👏👏
🙌4월 한 달 ‘지지챌’을 하면서, 처음엔 “이 정도야 뭐” 했는데
하면 할수록 생각보다 진심이 되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~
채식, 잔반 줄이기, 텀블러, 대중교통, 계단 이용까지는 기존에 이미 생활습관이 되어 있어
자연스럽게 이어진 반면 ,
일회용품 줄이기는 끝까지 만만치 않은 미션이었습니다;;😅
그 덕분에 내가 얼마나 ‘편리함’을 당연하게 쓰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고,
작은 불편이 오히려 지구에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.
한 달이 끝난 지금,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“이 정도면 지구랑 조금 친해진 거 아닌가?”
싶은 뿌듯함이 남습니다~^^👍
앞으로도 무리하지 않되, 꾸준히 이어가 보려 합니다yo!!👏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