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정부YWCA 청년환경동아리 <슬로우에코>가 9월 첫 활동을 시작했다.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과 즐거운 나눔을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들을 함께했다.
1회차 활동은 9월 9일에 진행되었다. 참여자들이 간단한 자기소개 후 탄소발자국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각자 관심 있는 환경 문제와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.
이어서 미니 실천 챌린지를 기획하여, 참여자들이 본인이 선택한 활동을 2주 간격으로 실천하고, 매주 월요일 인증샷과 후기를 공유하기로 하였다.
참여자들은 “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”
“관심사가 다른 분들과 함께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.”
“다음 활동이 더 기다려져요.” 등의 소감을 말해주었다.
2회차 활동은 9월 23일에 진행되었다. ‘우리끼리의 아나바다 플리마켓’을 진행하였으며, 각자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서로 교환하며, 나눔과 에코라이프 실천을 함께했다.
참여자들은 “제 물건을 더 좋아하고 잘 쓰실 분들과 매칭이 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. 나눔과 에코라이프 실천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.”
“안 쓰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,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보람찼습니다.” 등의 소감을 말해주었다.
미니 챌린지는 활동 이후에도 매주 월요일, 참여자들은 인증샷과 후기를 공유하며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이어갔다. 각자가 선택한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
의정부YWCA 청년환경동아리 <슬로우에코>가 9월 첫 활동을 시작했다.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과 즐거운 나눔을 함께 만들어가는 순간들을 함께했다.
1회차 활동은 9월 9일에 진행되었다. 참여자들이 간단한 자기소개 후 탄소발자국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각자 관심 있는 환경 문제와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.
이어서 미니 실천 챌린지를 기획하여, 참여자들이 본인이 선택한 활동을 2주 간격으로 실천하고, 매주 월요일 인증샷과 후기를 공유하기로 하였다.
참여자들은 “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”
“관심사가 다른 분들과 함께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.”
“다음 활동이 더 기다려져요.” 등의 소감을 말해주었다.
2회차 활동은 9월 23일에 진행되었다. ‘우리끼리의 아나바다 플리마켓’을 진행하였으며, 각자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서로 교환하며, 나눔과 에코라이프 실천을 함께했다.
참여자들은 “제 물건을 더 좋아하고 잘 쓰실 분들과 매칭이 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. 나눔과 에코라이프 실천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.”
“안 쓰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,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보람찼습니다.” 등의 소감을 말해주었다.
미니 챌린지는 활동 이후에도 매주 월요일, 참여자들은 인증샷과 후기를 공유하며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이어갔다. 각자가 선택한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